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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2019년 09월호

차예련

2019년 09월호

| 양진영 기자 jjyang@newspim.com


배우 차예련이 결혼과 출산을 거치며 4년 공백을 깨고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KBS 2TV 드라마 ‘퍼퓸’에서 톱모델 출신 엔터테인먼트 이사 한지나를 맡은 그는 프로페셔널함과 내면의 상처를 동시에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차예련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 4-목소리’의 주연으로 데뷔한 이래 무려 20편이 넘는 작품을 해 왔다. 매해 한두 편 영화 혹은 드라마에 출연한 셈이다. 데뷔 후 처음 겪은 4년의 공백이 낯설고 두려울 수밖에 없었다. 유난히 차가운 인상 탓에 도도하고 새침한 분위기의 조연이나 악역을 두루 거쳐 왔지만, 그는 이제 ‘엄마’로서 완전히 새로운 연기를 향한 갈증을 숨기지 않았다.


결혼, 출산 그리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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