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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권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 “지주사와 시너지로 빅5 운용사로 도약”

2019년 09월호

최영권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 “지주사와 시너지로 빅5 운용사로 도약”

2019년 09월호

연기금 출신 스타 최영권 대표, 채권 위주 우리자산운용 재건 특명
‘사회적 책임 투자’에 대한 철학, 우리자산운용서도 이어질지 관심

| 성상우 기자 swseong@newspim.com


동양자산운용이 ‘우리자산운용’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우리금융지주가 지주 출범 이후 첫 번째로 성사시킨 인수합병(M&A) 결과물이다. 지주 측은 우리자산운용을 주식과 채권 펀드에 특화한 정통 운용사 ‘톱 5’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우리금융지주가 신임 대표로 야심 차게 영입한 인물은 최영권 전 하이자산운용 대표다. 공무원연금공단 자금운용단장(CIO) 시절 7조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해 본 경험을 높이 샀다. 지난 1989년 한국투자신탁 입사 이후 줄곧 펀드매니저로 주식 운용 커리어를 쌓으며 준수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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