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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바람, 미술계에도 분다

2019년 08월호

명상 바람, 미술계에도 분다

2019년 08월호

세계인이 사랑하는 명상, 미술계로 확산
“미술은 수행”...작가들도 적극 주목

|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전 세계적으로 명상이 붐이다. ‘웰빙’을 넘어 ‘힐링’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완화에 명상만 한 게 없다는 이론이 대세다.

명상의 효과는 이미 과학적으로도 증명됐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학에서 명상 훈련이 스트레스 염증 호르몬의 감소에 영향을 준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해 5월 캐나다 워터르대학 연구원은 10분의 명상이 심리가 불안한 사람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병든 몸과 지친 마음의 치료제로서 삶의 변화를 불러오는 명상은 최근 미술계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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