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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현 게임학회장 "게임은 질병 아니다"

2019년 08월호

위정현 게임학회장 "게임은 질병 아니다"

2019년 08월호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위원장
잇따른 규제 ‘주홍글씨’에도 게임업계 ‘반짝 대응’에 그쳐
국회 진출한 의료계, ‘게임규제’ 법안 7년간 만들어


| 조정한 기자 giveit90@newspim.com
| 최상수 사진기자 kilroy023@newspim.com
| 윤창빈 사진기자 pangbin@newspim.com


13조원 규모의 게임 시장이 질병 산업으로 분류될 것인가? 지난 5월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6C51) 분류에 국내외 게임 산업은 혼란에 빠졌다. ‘게임’은 질병의 원인이 아니라는 게임업계의 주장과 게임이 정신질환을 불러일으킨다는 의료계의 대립이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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