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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 아니다 中, 한국 반도체 따라잡기 잰걸음

2019년 07월호

‘넘사벽’ 아니다 中, 한국 반도체 따라잡기 잰걸음

2019년 07월호

국가주도 육성 비슷한 출발에도 격차 뚜렷
한국 ‘반도체 비전 2030’ 청사진 배울 점 많아


| 강소영 중국전문기자 jsy@newspim.com


“한국과 비슷한 시기 같은 방법으로 시작한 중국의 반도체 육성. 한국이 세계 1위로 도약하는 동안 중국은 왜 뒤처졌나. 정부의 엄청난 지원 속에 뒤늦게 맹추격에 나서고 있지만 1위 ‘삼성’ 따라잡기는 요원한 현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지난 4월 말 우리 정부가 국내 업체들의 시스템반도체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2030년까지 종합 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내용을 담은 청사진을 제시한 후 중국에서 ‘부러움’ 섞인 ‘반성’의 목소리가 나왔다.

중국 유력 매체 둥팡차이푸왕(東方財富網)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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