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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미술가 KAWS 아트마켓 정상으로 솟아오르다

2019년 07월호

거리의 미술가 KAWS 아트마켓 정상으로 솟아오르다

2019년 07월호

귀여운 십자 눈으로 젊은 층 사로잡으며 미술계 평정
아트토이, 회화, 조각, 모뉴멘탈 조형물, 패션 망라...방탄소년단도 팬

| 이영란 편집위원 art29@newspim.com




요즘 미술계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는 이 작가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10년 전만 해도 이름조차 생소했던 무명 작가는 순식간에 글로벌 스타로 등극했다. 각국의 미술기획자, 화랑, 경매사, 디자인업체, 패션업체들은 이 스타를 잡기 위해 여념이 없다. 그의 이름은 카우스(KAWS). 미국인들은 ‘커즈’로 발음하는 이 팝아티스트는 요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 밀려드는 온갖 제안을 일일이 챙기기도 힘든 지경이다. 한국에서는 작년 여름 석촌호수에 ‘홀리데이’라는 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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