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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된 봉준호 다시 시작을 말하다

2019년 07월호

최고가 된 봉준호 다시 시작을 말하다

2019년 07월호

|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Parasite of Bong Joon-ho! (봉준호의 ‘기생충’)”

지난 5월 25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는 한국의 영화감독 봉준호(50)의 이름이 울려퍼졌다.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 현장. 심사위원장인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 수상자로 그의 이름을 호명했다. 2000년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이 경쟁 부문에 초청된 후 19년 만이자 한국 영화로는 처음이었다. 그리고 한국 영화 탄생 100주년에 맞는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

‘기생충’으로 세계적 거장 반열에 오르다
“파트너 송강호에 감사...국내 반응 더 중요해”


봉 감독은 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국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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