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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간 인기스타들 영역 확대인가, 영역 침범인가

2019년 06월호

유튜브로 간 인기스타들 영역 확대인가, 영역 침범인가

2019년 06월호

|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바야흐로 1인 미디어 시대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개인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크리에이터가 늘고 있다.

스타도 예외는 아니다.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연예인이 유튜브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이다. 스타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이끌고 있는 이는 god 박준형이다. 박준형의 ‘와썹맨’은 182만9820명(5월 3일 기준)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f(x) 엠버의 ‘Amber Liu’가 118만510명의 구독자를, 개그맨 한으뜸·장다운의 ‘흔한 남매’가 108만7057명의 구독자를 이끌며 그 뒤를 잇고 있다.

김기수·강유미 등 유튜버가 된 연예인들
한정된 시장 경쟁서 설 자리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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