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ANDA 뉴스 | 월간 ANDA | 유돈케어 | 안다쇼핑 | 中文 |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국가부채 대해부] 지금은 괜찮다고? 2057년이면 국민연금도 빚내서 준다

2019년 06월호

[국가부채 대해부] 지금은 괜찮다고? 2057년이면 국민연금도 빚내서 준다

2019년 06월호

|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저출산·고령화와 성장 둔화로 국가부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복지와 일자리 등에 대한 지출은 갈수록 늘고, 국가의 지급여력은 갈수록 줄어드는 게 나라 살림의 현실이다. 10여 년간 30%대를 유지해 온 국가채무비율이 당장 올해 40%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다. 공무원연금, 군인연금에 국민연금까지 국가가 지급보장에 나서면 국가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된다.

2019년 3월 11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10층.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집무실에 국제통화기금(IMF) 관계자들이 찾아왔다. 한국의 경제정책 방향을 협의하기 위해 방한한 IMF 연례협의 미션단과 한국 ...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민병복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