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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 또 다른 이름 ‘마약’

2019년 06월호

파멸의 또 다른 이름 ‘마약’

2019년 06월호


마약으로 교도소 들어간 사이 아들 병으로 숨져...후회뿐인 마약
호주 유학서 처음 접한 필로폰, 대마초...사업 성공 후 외국서 마약 즐겨
아편→ 메사돈→ 대마초→ 필로폰→ 신종 마약...끈질긴 마약과의 전쟁


| 임성봉 기자 imbong@newspim.com


#1 시작은 호기심이었다. 국내 유명 패션업체에서 근무했던 김동훈(가명) 씨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리는 패션쇼 무대장치를 밤새 설치하던 중이었다. 그런 김씨에게 선배가 대뜸 마약을 권했다. 호텔 화장실에 들어간 김씨는 선배와 함께 팔에 주사바늘을 찔러넣었다.

얼마 후 김씨의 선배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김씨 역시 이때 처음 구속됐다. 구치소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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