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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판 커지는 A주 증시, 2분기가 분수령

2019년 05월호

다시 판 커지는 A주 증시, 2분기가 분수령

2019년 05월호


미국 다우지수 두 배 오를 동안 A주 제자리걸음
1분기 극적 상승세에 투자자 반색, 낙관 정서 확산


| 강소영 중국전문기자 jsy@newspim.com


2007년 4월 초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3200포인트를 뚫었다. 그 후로 상하이지수는 수차례 등락을 거듭했고, 이 과정에서 투자자들은 기대와 실망을 반복해야 했다. 12년이 흐른 2019년 4월 3일 상하이지수는 다시 한 번 3200포인트를 돌파했다.

중국 증시가 12년 동안 ‘도돌이표’를 찍을 동안 미국의 다우지수는 A주와 정반대의 길을 걸어왔다. 12년 전 1만3000포인트였던 다우지수는 현재 2만6000포인트를 넘어서며 가치를 두 배나 끌어올렸다.

그러나 ‘천덕꾸러기’ 투자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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