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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신동주-민유성 소송전 전말

2019년 05월호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신동주-민유성 소송전 전말

2019년 05월호

‘형제의 난’ 패배 뒤 의기투합에 금
107억 자문료 놓고 양보 없는 대결

| 고홍주 기자 adelante@newspim.com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 마주 섰다. 롯데그룹 경영권을 둘러싸고 ‘의기투합’했던 두 남자는 이제 ‘불구대천’의 원수가 됐다. 으레 그렇듯 문제는 ‘돈’이다.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과 민유성 나무코프 대표(전 산업은행장). 한때 경영권을 놓고 한마음으로 뭉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일전을 겨루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전장에서 물러난 뒤 자문료를 둘러싸고 한 치 양보 없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

107억8000만원. 민유성 대표가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액이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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