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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춘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장 “항공 자유화로 상생 발전”

2019년 05월호

신동춘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장 “항공 자유화로 상생 발전”

2019년 05월호

“항공우주 역시 개방과 공정경쟁”
“우주청 넘어 항공우주부 가야” 전문관료제 역설
뉴스핌과 항공우주학술대회 5월 24일 공동 개최

| 김영섭 기자 kimys@newspim.com



“에베레스트를 어떻게 봐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있나요?”

30여 년 항공 전문 관료로 활동한 신동춘(64)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장은 항공우주산업을 에베레스트에 비유했다. 그는 “동서남북, 또 꼭대기에서 본 거, 전부 다 어우러져야 에베레스트다. 항공우주산업도 똑같다”고 했다. 이어 “정비 하나만 보고 항공우주산업을 봤다고 할 순 없고, 긴밀하게 연결된 정비와 제조를 같이 봐야 시너지가 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항공우주업계가 상생 발전하기 위해선 ‘항공 자유화’의 정신으로 개방과 공정 경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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