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ANDA 뉴스| 월간 ANDA| LETs| 안다쇼핑|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北 선호하는 ‘베트남식 경제모델’ 北과 유사성

2019년 04월호

北 선호하는 ‘베트남식 경제모델’ 北과 유사성

2019년 04월호


베트남·북한 ‘평행이론’...경제난 대응서 엇갈린 선택
지금의 베트남 있게 해준 ‘도이모이’
김정은, 베트남 모델 추구 리스크 커


|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국이었던 베트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베트남 하노이로 불러들인 데는 이유가 있다. 그는 김 위원장에게 베트남이 이룬 엄청난 경제발전을 직접 두 눈으로 보게 하고, 북한도 핵만 포기한다면 이처럼 경제강국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자신과 손잡고 베트남식 경제 모델을 뒤쫓길 바란다. 김 위원장도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김 위원장은 지난해...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민병복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