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ANDA 뉴스| 월간 ANDA| LETs| 안다쇼핑|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신흥국 통화 강세 “고금리 브라질·인도채권 노려봐”

2019년 04월호

신흥국 통화 강세 “고금리 브라질·인도채권 노려봐”

2019년 04월호


브라질 연금개혁안 통과 확실시...채권+헤알 강세 전망
인도채권, 경기둔화+저물가+총선 등 삼박자 ‘유망’


|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연말까지 신흥국들의 경제 흐름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신흥국 내 고금리 채권인 브라질 채권(9%)과 인도 채권(7%)을 추천한다. 헤알화, 루피화 강세 폭도 원화 강세 폭보다 클 것 같다.”

KB금융그룹에서 투자전략을 총괄하는 신동준 KB증권 상무는 브라질 채권과 인도 채권을 투자 1순위로 올렸다. 이들 채권이 올해 해외 채권 중 최선호 투자처라고 꼽는다.

글로벌 금융 환경이 급변하자 국내 금융사들이 해외 채권을 유망 ...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민병복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