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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100만명 시대 ‘꿈의 치료제’ 찾는 제약사들

2019년 04월호

탈모 100만명 시대 ‘꿈의 치료제’ 찾는 제약사들

2019년 04월호

머리카락 100개 이상 빠지면 탈모 의심
국내 탈모 시장 4조원
JW중외제약·동아에스티, 탈모 신약 도전


| 김근희 기자 keun@newspim.com
| 박다영 기자 allzero@newspim.com


탈모 치료제는 만들기만 하면 대박을 터뜨릴 ‘꿈의 치료제’로 꼽힌다. 탈모 환자는 계속 늘어나지만 아직 이를 완전히 고칠 치료제는 없다. 한국인이 가장 많은 돈을 쓰는 일반의약품도 ‘탈모 치료제’다. 이에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탈모 치료제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국내 탈모 환자 100만명 넘어

국내 탈모 환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탈모로 진료를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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