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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밀어낸 이영자·박나래…예능판에 부는 여풍

2019년 04월호

유재석 밀어낸 이영자·박나래…예능판에 부는 여풍

2019년 04월호

|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이영자와 박나래가 ‘유느님’ 유재석을 눌렀다. 현재 예능업계에 부는 심상치 않은 여풍(女風)은 이제 일시적 현상이 아니다. 여성 예능인들을 필두로 한 프로그램이 점점 늘어나고, 확고한 흥행 코드로 자리 잡고 있다.

여성 예능인은 지난해 연말 각종 연예대상 시상식에 이어 2019년 상반기 예능가에서도 강세다. 유재석, 강호동 등 대표 남자 예능인을 모두 제치고 화제성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이영자, 2위 박나래, 3위가 유재석이었다.

이영자와 박나래 외에도 ‘여풍’을 증명할 예능 스타는 차고 넘친다.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 고공행진을 책임지는 홍진영,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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