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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섭 KB자산운용 액티브운용본부장 "낙폭과대 우량주에 기회"

2019년 03월호

심효섭 KB자산운용 액티브운용본부장 "낙폭과대 우량주에 기회"

2019년 03월호


올해 주목할 업종으로 IT·조선·정유·음식료 꼽아
“수익보단 마이너스 관리가 먼저...낙폭과대주 체크해야”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긍정 평가

| 김민수 기자 mkim04@newspim.com
| 정일구 사진기자 mironj19@newspim.com


지난해 국내 주식시장은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연초엔 장중 2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다 10월 대조정을 기점으로 2000선이 무너지는 등 변동성이 상당했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들 사이에선 ‘패시브’가 화두로 떠올랐다. 펀드매니저가 골라주는 종목이 아닌, 지수 움직임에 따라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패시브 전략이 변동성이 확대된 시장에서 효과적이라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그렇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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