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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시대 살아가는 방법] '삼고'보다 ‘삼평’…평범이 최고 가치인 日청년들

2019년 01월호

[저성장시대 살아가는 방법] '삼고'보다 ‘삼평’…평범이 최고 가치인 日청년들

2019년 01월호


‘성장’에 현실감 못 느끼는 日청년들, ‘평범한 사람’을 최고의 배우자감으로 꼽아
불황서 자라 미래 불안한 청년들 “안정이 최고”...아베노믹스가 변화 일으킬까

| 김은빈 기자 kebjun@newspim.com


“평범한 배우자를 찾습니다.”

사회적 동물인 이상 인간은 남과 다른 특별한 무언가를 가진 사람을 선호하기 마련이다. 특별하다는 건 희소한 자원을 갖고 있다는 의미이며, 곧 경쟁력을 뜻한다. 대중심리학자들이 툭하면 근거로 가져다 쓰는 인간의 ‘생존 본능’도 강하고 경쟁력 있는 개체를 좋아한다고 하지 않는가. 차별화된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인지상정인 셈이다.

그런데 일본은 당연해 보이는 본능과는 정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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