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ANDA 뉴스| 월간 ANDA| LETs| 안다쇼핑|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현지에서 한류를 만든다” 해외서 먼저 알아본 한류스타·콘텐츠

2018년 12월호

“현지에서 한류를 만든다” 해외서 먼저 알아본 한류스타·콘텐츠

2018년 12월호

배우 수현·추자현·홍수아 등 국내 작품·인지도 없이 해외 진출
아이돌 카드·더보이즈 등 국내 데뷔 전 해외서 먼저 주목
영화·공연·방송콘텐츠도 현지화 전략 성공중

| 장주연 기자 jyyang@newspim.com
|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 황수정 기자 hsj1211@newspim.com


“기회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대개의 ‘한류’는 국내에서 해외로 퍼져 나갔다.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끈 연예인과 작품이 타국으로 고스란히 넘어가 현지 팬층을 형성하고 ‘K 열풍’을 만든다. 하지만 그 반대의 사례도 있다. 시작점이 국내가 아닌 국외인 경우다. 마치...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민병복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