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ANDA 뉴스| 월간 ANDA| LETs| 안다쇼핑|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량옌펀 상무부 세계경제연구소장 인터뷰]“美 일방주의 접고 상생 모색 나서야 中 굴복 안 해, 한국엔 기회 요인도”

2018년 11월호

[량옌펀 상무부 세계경제연구소장 인터뷰]“美 일방주의 접고 상생 모색 나서야 中 굴복 안 해, 한국엔 기회 요인도”

2018년 11월호


| 베이징=백진규 중국전문기자 bjgchina@newspim.com


“미·중 무역전쟁은 어떤 형태로든 지속되겠지만, 한국이 이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한국에 기회일 수 있다.”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경제협력연구원의 량옌펀(梁艷芬) 세계경제연구소 소장은 10월 9일 월간ANDA와의 베이징 현지 인터뷰에서 미·중 무역전쟁을 진단하며 이같이 밝혔다. 미·중 무역전쟁이 환율, 외교, 안보 등 분야로 확산하며 전 세계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중국 A주 증시는 폭락하고 경제성장률 둔화 우려도 나온다. 한국 역시 미·중 무역전쟁의 충격을 피해 갈 수 없다. 우리가 대응책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거라는 판단에 중국 상무부 전문가를 찾아 무역전쟁에 대한 중국 관점을 들어봤다.

베...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민병복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