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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아이콘’ 한지민

2018년 11월호

‘배려의 아이콘’ 한지민

2018년 11월호


‘아는 와이프’ ‘미쓰백’으로 변신 꾀하는 천사
청순형에서 다양한 캐릭터 소화하며 단단해져


|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그를 볼 때면 삶을 대하는 태도가, 살아가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편견 없이 모두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은 얼굴에 고스란히 남아 선한 인상을 만들었다. 세상 누구보다 깊은 눈과 따뜻한 미소를 지닌 한지민을 만났다.

낯간지러운 단어지만, 배우 한지민(36)의 또 다른 이름은 ‘천사’다. 함께 작품을 한 배우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그를 ‘배려의 아이콘’이라고 칭한다.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잊지 않고 이어가는 일도 다름 아닌 봉사활동이다. 물론 한지민은 자신의 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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